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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챌린지12

스위치 봇 미니빅(minibig) 후기 스위치봇이 할인하길래 냅다 구매해 버렸다. 패키지패키지는 이렇게 간단하게 왔다. 구성품으로 매뉴얼, c타입 케이블, 양면테이프가 붙은 부착용 브래킷이 같이 왔다. 매뉴얼 매뉴얼은 이렇게 생겼다.설치부착면이 좁아서 기존에 붙어있던 양면테이프로는 고정이 안 돼서 기존 테이프는 떼고 "강력 양면테이프"를 사용했다.동작앱을 설치하면 블루투스로 작동시킬 수 있었다. 나도 이제 침대에서 불 끌 수 있다!! -끗- 2024. 11. 12.
뒤늦은 캄보디아 프놈펜 탐험기(오블완 챌린지) 요즘 챌린지 쓰려고 옛날 사진들 돌아보는데 추억 돋고 재밌는 것 같다 아무튼 오늘은 작년 여름에 학교에서 캄보디아를 보내줬었는데, 그때 찍었던 사진이나 올려보려 한다.출국 전 찍은 비행기 사진첫 해외여행이어서 잔뜩 신났었다.숙소도착 후 캄보디아 공항에서 찍은 첫 사진유튜브에서만 보던 동남아 느낌이 잔뜩 났다.머물렀던 숙소 입구머물렀던 방상당히 깔끔했다.듣기로는 캄보디아 내에서 제일 좋은 숙소라고 했다.(ㄷㄷ)방에서 찍은 사진도시를 가로지르는 강이 있었는데 한강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한다.밤에 보면 강이 상당히 이뻤다.헬스장헬스장도 있었다. 마사지도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받아봤다.백화점(?)백화점(?)에서 먹은 두리안잘 기억은 안 나는데 대형마트인지 백화점인지 아무튼 물건 파는 곳에 갔었다.살면서 처음.. 2024. 11. 11.
[FSK_25]ECU(EMU) PCB 포트만들기 - 2 (오블완챌린지) 본가와서 작정하고 침대에 누워만 있으려 했는데, 과제가 너무 많아서 빨리 pcb설계를 끝내야 할 것 같았다 흑흑요구사항에 맞게 드디어 다 그렸다.내 희망사항이긴 하지만, 이제 pcb에 부품 배치하고 부품간 라우팅만 잘하면 될듯하다.(행복회로 풀가동) pcb로 변환후 이제 라우팅 하려고 했는데, 도구모음에 '오토라우팅'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눌러봤는데??? 짠! 자동으로 전부 라우팅됐다. EasyEDA 만세!! 이제 월요일에 검토받고 마지막 수정 후 주문만 하면 될듯하다.ㅎㅎㅎ 그냥 끝내기엔 너무 글이 칙칙하닌깐 오전에 찍은 사진 하나올리고 끝내겠다.-끗- 2024. 11. 9.
[FSK_25]ECU(EMU) 포트 만들기 - 1(오블완 챌린지) 오블완 챌린지 한다길래 동아리 기록도 남길 겸 돌아왔다 한 번도 pcb설계를 해본 적이 없는데, pcb 포트를 설계해오라는 미션을 받았다(..)거의 7일째 하루도 안 빠지고 저녁에는 동방에 박혀서 맨땅에 헤딩 중인데 정신이 나갈 것 같다.. 아무튼 24.11.07 기준 현재 진행상황은 아래와 같다.첫 pcb 설계내가 받은 미션은 요 녀석(emu)의 핀들이 상하지 않게 pcb보드로 자주 쓰는 선들을 따로 모아서 포트를 만드는 것이다. 프로그램은 처음에는 kicad로 진행했다가 갈아엎고 easyeda로 갈아탔다.백지상태에서 처음 완성한 회로도와 pcb설계이다.그리다 보니 나름 아는 게 늘어나기도 했고, 너무 지저분해서 처음부터 다시 그리기로 했다.(지금 보면 다시 하길 잘했다)나름 정리한다고 한 건데, 나는.. 2024. 11. 7.